스타 메뉴
스타스포츠홈
명장면 하이라이트
  • 명장면하이라이트
  • 프로그램리뷰
  • 방송인사이드
  • TV잡설
방송현장
  • 제작진인터뷰
  • 미공개영상
  • 촬영장핫뉴스
  • 현장포토
스타
  • 끝장인터뷰
  • 스타는지금
k-pop
  • 아이돌특집
  • 케이팝이슈
스타일
  • 패션파파라치
  • TV스타일
영화
  • 스크린현장
  • 핫리뷰
포토
  • 생생포토
  • 포토스토리
스포츠 메뉴
epl스페셜
  • epl명장면
  • epl칼럼
  • 스타플레이어특집
야구
  • 프로야구
  • MLB
  • 야구일반
골프
  • 동영상레슨
  • 경기뉴스
  • 스타골퍼특집
  • 골프정보
스포츠일반
  • 축구
  • 농구
  • 기타
스포츠 이슈 메뉴
espn스포츠센터
베이스볼s

'엔더스 게임', 외화 체면 살렸다…이틀간 30만 동원

최종편집 : 2014-01-02 09:43:41

이미지
[SBS funE | 김지혜 기자]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엔더스 게임'(감독 개빈 후드)이 한국 영화 강세 속에서 외화의 자존심을 지켜냈다.

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의 집계에 따르면 '엔더스 게임'은 지난 1일 전국 16만 30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3위에 올랐다. '변호인', '용의자'를 뒤를 이었으며 신작 영화로는 가장 많은 관객을 모았다. 누적 관객 수 32만 6,564명.

'엔더스 게임'은 개봉 첫날인 지난해 12월 31일 전국 12만 5,568명을 모으며 쾌조의 출발을 했다. 이는 개봉 전부터 언론과 관객들의 호평을 받으며 촉발된 입소문 열풍에 개봉 첫 날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의 높은 만족도가 가세한 결과다.

함께 개봉한 '월터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호빗: 스마우그의 폐허', '어바웃 타임' 등을 모두 제치고 전체 외화 중에서도 1위를 차지하여, 유일한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의 저력을 과시하고 있다.

'엔더스 게임'은 무려 28년간 전세계 베스트셀러에 등극했던 전설적인 원작을 기반으로 한 탄탄한 스토리와 '아바타', '트랜스포머' 제작진이 만들어낸 거대한 스케일, 아카데미가 인정한 최고 명배우들의 출연으로 관객의 만족도를 높였다.

ebada@sbs.co.kr 

많이 본 뉴스

스코어 보드

2014.10.30 (목)

프로야구
넥센 LG
종료 6:2
프로농구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K-리그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인기 최고 EPL 하이라이트 모음

1 2 3 4 5 6 7

연예스포츠 트위터

  • SBS 연예스포츠 @sbs_ens 야한데 야릇하지 않다. ..
  • SBSSPORTS @SBSSPORTSNOW <2014 브라질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