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메뉴
스타스포츠홈
명장면 하이라이트
  • 명장면하이라이트
  • 프로그램리뷰
  • 방송인사이드
  • TV잡설
방송현장
  • 제작진인터뷰
  • 미공개영상
  • 촬영장핫뉴스
  • 현장포토
스타
  • 끝장인터뷰
  • 스타는지금
k-pop
  • 아이돌특집
  • 케이팝이슈
스타일
  • 패션파파라치
  • TV스타일
영화
  • 스크린현장
  • 핫리뷰
포토
  • 생생포토
  • 포토스토리
스포츠 메뉴
epl스페셜
  • epl명장면
  • epl칼럼
  • 스타플레이어특집
야구
  • 프로야구
  • MLB
  • 야구일반
골프
  • 동영상레슨
  • 경기뉴스
  • 스타골퍼특집
  • 골프정보
스포츠일반
  • 축구
  • 농구
  • 기타
스포츠 이슈 메뉴
espn스포츠센터
베이스볼s

[드라마의 제왕]박근형, 김명민에게 ‘경성의 아침’ 극본 요구

최종편집 : 2012-12-03 23:10:05

동영상 않보임

[SBS E! 연예뉴스 | 조성필 기자]제국프로덕션 회장이 앤서니 김에게 ‘경성의 아침’을 요구했다.

3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드라마의 제왕’(극본 장항준 이지효, 연출 홍성창) 9회에서 드라마 투자금 회수를 당해 어려움을 겪는 앤서니 김(김명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국프로덕션 회장(박근형 분)은 “궁색한 사무실에서 용케도 삼년을 버텼군”라며 앤서니 김에게 인사를 건넸다.이미지

앤서니 김은 “제 파멸을 위해 회장님께서 이렇게까지 열을 올리실 줄은 몰랐네요”라며 “도대체 날 죽이려는 이유가 뭡니까?”라고 물었다.

이에 회장은 “너란 녀석이 어떤 놈인지 누구보다 잘 아니깐”라며 “너는 참 나를 많이 닮았어. 그래서 널 많이 좋아해”라고 말했다.

회장은 “‘경성의 아침’ 나한테 넘겨. 그대가로 너한테 5억 주지. 와타나베의 34억도 내가 처리해주는 대가로”라며 “어때 자네 그동안 공들인 것의 보상으로 충분한 것 같은데”라며 ‘경성의 아침’ 극본을 요구했다.   

많이 본 뉴스

스코어 보드

2014.08.31 (일)

프로야구
SK KIA
종료 4:3
프로농구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K-리그
경기 정보가 없습니다

연예스포츠 트위터

  • SBS 연예스포츠 @sbs_ens 야한데 야릇하지 않다. ..
  • SBSSPORTS @SBSSPORTSNOW <2014 브라질월드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