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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수, “언젠가 동방신기로 설 수 있다면 정말 행복할 것”

최종편집 : 2012-11-30 08:03:53

이미지[SBS E! 연예뉴스 l 독일(에센)=이정아 기자]XIA 김준수가 앞으로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팬들 앞에 설 가능성에 대해 언급했다.

30일 독일 오버하우젠에서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단독 공연을 앞두고 있는 김준수가 29일 오후 5시 에센의 한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기자단과 만났다.

김준수가 속한 그룹 JYJ와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8일 양측의 합의로 전속 계약 분쟁을 끝냈다. 많은 팬들이 향후 동방신기 활동에 대한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에 대해 김준수는 “지금 현재로서는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여러분들에게 인사드릴 수 없다는 점은 나로서도 안타까운 사실이다. 동방신기로 가수가 됐고 연예계에 데뷔 했기에 그 부분은 너무나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회사의 불공정성을 두고 싸운 것이지 동방신기라는 타이틀을 버리고 싶어서 그런 것은 아니다. 그 과정에서 여러 가지 상황들이 벌어진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동방신기에 대한 김준수의 애정은 여전했다. 그는 “송구스럽지만 언제나 동방신기라는 타이틀은 내 가슴속에 남아 있을 것이다. 동방신기로 활동했던 5년은 어느 분도 잊지 않고 기억 해줄 것이라 생각한다. 막연할 수 있겠지만 언젠가 동방신기라는 이름으로 설 수 있다면 그것처럼 행복한 일은 없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김준수는 30일 오버하우젠에서 공연을 열고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한다. 김준수는 12개의 도시에서 13번의 공연을 열고 총 5만 3800여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준수는 이번 월드투어 중 한국 솔로 가수 최초로 멕시코, 브라질 등에서 공연을 펼치며 자신의 역량을 증명했다.

happy@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