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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일락, “홈쇼핑 중 가장 무서운 말은…”

최종편집 : 2012-10-09 15:38:22

동영상 않보임

[SBS E! 연예뉴스팀] 가수 일락이 홈쇼핑 방송을 시청하다가 초조했던 경험에 대해 털어놓았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107.7MHz)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 가수 일락이 출연하여 '괜히 말렸어, 정말 말리기 잘했어!'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최파타'의 한 청취자는 친구가 홈쇼핑에서 화장품을 사려는 것을 다음 번에 더 싸게 팔 것이라며 말렸는데, 정말로 마지막 세일이었어서 친구가 짜증 부리는 것을 고스란히 받을 수밖에 없다는 사연을 보내왔다.

일락은 "마지막 구성이라는 말보다 '생방송 중에만 전화받는다'는 말이 제일 무섭다"고 털어놓아 눈길을 끌었다. 최화정은 박장대소하며 "왜 그 말이 무섭냐"고 묻자, 일락은 "나는 아직 전화 통화가 되지 않았는데 생방송이 끝날까 초조하고 무섭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일락은 홈쇼핑에서 무엇을 사냐는 질문에 "먹을 것들을 산다"고 밝히며 귀여운 홈쇼핑 마니아의 면모를 보였다.


(영상제공= SBS '고릴라' 보는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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