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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녀석들', 이보다 쫄깃할 순 없다..관전포인트 '셋'

최종편집 : 2012-09-20 15:16:53

이미지MBC 새 주말연속극 '아들 녀석들'이 22일 첫 포문을 연다.

개성 넘치는 세 아들들의 이야기로 웃음과 감동을 전할 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MBC에서 '무신' 후속으로 야심차게 준비한 작품.

첫방송을 앞두고 더 재밌게 시청할 수 있는 관전포인트를 짚어봤다.

◆주말 드라마의 흥행신화-아들 이야기

전통적으로 주말 드라마에서 ‘아들들’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는 대개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KBS '솔약국집 아들들'이나 KBS '오작교 형제들' 등 아들들을 주축으로 한 주말 가족 드라마는 언제나 높은 시청률을 누리며 시청자들에게 호평을 받았다.

'아들 녀석들' 또한 각기 다른 성격을 가지고 있는 세 아들들의 결혼과 이혼, 가족을 다루고 있는 만큼 ‘아들’ 드라마의 흥행 신화를 이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받고 있다.

특히 세 아들들은 저마다 소심하거나, 냉소적이거나, 철없는 모습으로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캐릭터의 개성을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때문에 각기 다른 모습의 아들들이 그들의 연인과 가족들 틈에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은 시청자들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연기력 논란 없는 신구 배우들의 조화

연기력 논란이 없는 배우들의 조화는 [아들 녀석들]의 또 하나의 장점이다. 50부작의 긴 드라마인 만큼 배우들 간의 호흡이 중요한데, 세 아들 역할을 맡은 이성재, 류수영, 서인국은 벌써부터 서로를 칭찬하고 격려하며 친형제 못지않은 친밀함을 보여주어 드라마 속 형제 호흡도 기대하게 하고 있다.

주연 배우인 이성재와 명세빈, 류수영 등은 이미 오랜 연기 경력을 바탕으로 안정되게 캐릭터를 그려내고 있으며, 경험이 많지 않은 서인국, 한혜린, 신다은, 윤세인 등도 신인답지 않은 안정된 연기력으로 이미 시청자들의 검증을 받은 터라 ‘연기력 논란 없이’ 볼 수 있는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뿐만 아니라 이들의 부모 역할을 맡은 나문희, 박인환, 김용건 등 중견 배우들도 이미 다년간의 연기 호흡을 바탕으로 ‘황혼의 로맨스’ 연기를 선보이며 드라마의 재미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주말 안방을 책임질 유쾌한 가족 드라마

주말 저녁 시간대에 온 가족이 모여 보는 드라마가 바로 주말 드라마. '아들 녀석들'은 온 가족이 보기에도 부담 없고, 유쾌한 가족 드라마를 지향한다. 물론 드라마의 특성상 등장인물들에 따라 이혼이나 사별 등의 아픔을 가진 캐릭터도 있지만 그럼에도 밝고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가족들을 서로를 다독이는 따뜻한 드라마가 그려질 예정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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